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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반으로 나누기(2분할)

블로그 준비실 · 2026.10.18 작성

사진 반으로 나누기(2분할)는 긴 사진이나 파노라마를 두 장으로 나눌 때 필요해요. 사진 분할 도구에서 가로 2칸이나 세로 2칸을 고르면 돼요. 파일은 내 기기 안에서만 처리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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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할이 쓰이는 경우

가로로 긴 사진을 두 장으로 나눠 이어 붙이듯 올리거나, 비교 사진의 왼쪽과 오른쪽을 따로 쓰고 싶을 때 2분할을 써요.

세로로 긴 사진을 위아래로 나눠 각각 올릴 때도 같아요. 편집 프로그램에서 직접 자르면 크기를 맞추기 어려운데, 도구는 정확히 같은 크기로 나눠요.

사진 반으로 나누기(2분할) 사용 순서

나누는 방식은 가로 × 세로 기준으로 보여요.

  1. 나눌 사진을 올려요. JPG, PNG, WEBP를 쓸 수 있어요.
  2. 나누는 방식에서 가로 2칸을 고르면 왼쪽과 오른쪽 두 장이 돼요. 세로 2칸을 고르면 위아래 두 장이 돼요.
  3. 저장 형식을 PNG 또는 JPG로 골라요.
  4. 조각 ZIP으로 저장을 눌러요. 압축을 풀면 01, 02 파일이 들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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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할 말고 다른 방식도 있어요

같은 도구에서 가로 3칸, 2 × 2, 3 × 2, 3 × 3, 4 × 4도 고를 수 있어요. 사진 한 장을 4조각이나 9조각, 16조각으로 나누는 것도 같은 방법이에요.

조각 이름은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01, 02, 03 순서로 붙어요. 순서가 헷갈리지 않아서 나중에 다시 이어 보기 좋아요.

나눈 뒤에 할 일

나눈 조각의 용량이 크면 사진 용량 줄이기 도구로 한 번에 줄일 수 있어요. 이름을 바꾸고 싶다면 파일명 일괄 변경 도구를 쓰세요.

사진을 서버로 올리지 않기 때문에 개인 사진도 걱정 없이 나눌 수 있어요.

나눌 때 알아두면 좋은 점

사진 정중앙에 사람이나 물건이 있으면 두 조각에 걸쳐 잘릴 수 있어요. 나누기 전에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나눈 조각을 다시 이어서 보여주고 싶다면 01, 02 순서대로 나란히 올리면 돼요. 파일 이름의 번호가 순서를 알려 줘요.

같은 사진을 여러 방식으로 나눠 보고 싶을 때도 괜찮아요. 방식을 바꾸면 조각 크기가 화면에 다시 표시되니 비교해 보고 저장하세요.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내 기기에서만 나눠져요. 가족 사진이나 문서 사진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나눈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방식을 바꿔 다시 저장하면 돼요. 원본 사진은 그대로 남아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조각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왼쪽 위부터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01, 02, 03 순서로 이름이 붙어요.

위아래로 나눌 수 있나요?

네. 나누는 방식에서 세로 2칸을 고르세요.

저장 형식은 무엇을 고를 수 있나요?

PNG와 JPG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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